<연합뉴스>리포라스로 도전하는 에스라인 - 레이저지방융해술
글쓴이 연우  2010-02-16 14:37:38, 조회 : 4,211

리포라스로 도전하는 에스라인 - 레이저지방융해술


아름다운 여성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고 있는 것이 현대 사회의 현실이다. 주관적 미의 기준이 있지만, 대개의 경우 사회의 트랜드가 미적 기준을 좌우한다. 과거와는 달리 근대 문명사회에 와서는 변하지 않는 기준이 있으니 바로 날씬한 몸매이다.

직장인 정OO(31)양은 키 크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뛰어난 옷맵시로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눈에 받는다. 외부 활동이 많은 직업에 특별히 과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완벽한 몸매로 보이는 정양도 최근 고민이 늘었다. 1년, 1년 지나면서 나이가 들자, 속칭 나잇살 이라는 게 늘어나서다. 뱃살과 옆구리는 운동을 해도 빠지지도 않고 유독 날씬한 정양의 몸매에서 감추고 싶은 부위이다.

최근 마른 비만, 부분비만 이라는 단어를 종종 들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날씬한 사람이 특정 부위만 살이 더 찌고 균형을 깨뜨려 어정쩡한 몸매로 보이게 하는 부위들에 살이 찌는 현상을 말한다.

광주 연우 클리닉의 설제학 원장은 "몸짱, 얼짱이 사회적 트랜드로 유행을 일으키고 있는데, 미적 기준 보다는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더 중요 합니다. 운동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감추어진 속살들은 건강 보다는 미적인 요인으로 최근 들어 병원을 찾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라고 전한다.

운동으로 힘든 부위는 지방흡입술, 레이저 지방 용해술 등 다양한 의료 시술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하다. 오늘은 "리포라스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하는 지방 제거술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지방 제거술 가운데 최근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리포라스 레이저 지방 제거술은 몸의 피하지방층에 200∼600마이크로미터의 광섬유를 통해 레이저빔을 조사하는 최첨단 시술법으로 지방세포와 콜라겐, 미세혈관 등에 열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1mm의 가는 금속관으로 원하는 부위만 지방을 녹이고 이를 제거한다. 지방을 녹이면 자연스럽게 혈액이나 림프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고,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몸매를 교정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한 달 정도면 눈에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근본적인 지방을 파괴해 배출해서 살이 찌는 원인 자체를 없애주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리포라스레이저 지방 흡입술은 기존에 지방 흡입술로 시술하기에 부담스러웠던 얼굴, 팔, 윗배, 허벅지, 등, 종아리에도 가능하며, 시술이 끝나면 바로 귀가할 수 있고 일상생활도 가능하다. 또한 레이저가 바로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이 거의 없으며, 멍이나 붓기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또한 1mm의 가는 금속관을 이용해서 흉터도 거의 없다.

연우 클리닉 설제학 원장은 "레이저 지방제거술이 아무리 좋아도 시술자의 경험이 중요한 의료 시술입니다.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병원을 찾아 충분한 상담을 받고 신중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라고 덧붙인다.

도움말 - 광주 비만 전문 연우 클리닉 설제학 원장


  | 목록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Fun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