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도전, '리포라스 레이저 지방융해술'
글쓴이 연우  2010-03-29 14:11:45, 조회 : 6,174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도전, '리포라스 레이저 지방융해술'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3.26 17:07

미의 기준은 시대상을 반영한다. 풍만한 여성이 아름다움의 상징이었던 18세기를 지나서 현대에서는 날씬한 몸매의 연예인들이 TV나 신문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연일 쏟아지는 초콜릿 복근이나 꿀벅지 등의 신조어 찬사를 받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러한 신조어나 연예인들은 연일 검색어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안이나 얼짱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밀려온 몸짱의 바람 속에 이 시간에도 처다 보기 싫은 식단과 감당하기 힘든 운동 속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날씬한 몸매는 외모로서의 가치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이 아닌 외적 요인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오늘은 광주 연우 클리닉 설제학 원장의 도움을 받아 아름다운 몸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날씬한 몸매의 사람들은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자신의 몸매 유지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소리가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라고 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이런 말을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다. 실전이 필요하다. 그럼 저 말이 틀리다는 것일까?

사람은 개인마다 키와 몸무게가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다. 근육의 양이 다르고 체지방이나 골밀도 등을 기반으로 한 기초대사량이 다르다. 이는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데 밥 한공기로 충분한지 아니면 세 공기를 먹고도 라면을 먹어야 하는지의 차이다. 쉽게 말해서 자동차의 배기량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인체는 섭취한 음식물에서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해서 삶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손, 발톱을 자라게 하며, 잉여 에너지원은 지방 형태로 몸에 저장한다. 이 잉여 에너지원이 저장된 지방이 바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의 제거 목표인 것이다. 무조건 굶으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는 인체는 식사량이 줄면 생존을 위한 최소 에너지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방으로 저장한다. 손, 발톱이나 머리카락 따위가 중요한 게 아니니. 이러한 생체 변화가 바로 요요 현상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을 하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려 조금씩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화 해서 소모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근육양이 는다고 무조건 소모에너지가 늘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인체는 간에서 가까운 아랫배부터 허벅지, 몸 등을 거처 팔, 다리 부위까지 살이 찐다. 단, 살이 빠지는 것은 반대 순서이다. 그런데 살이 찌게 되면 생성되는 셀롤라이트는 이러한 잉여 에너지원인 지방을 원래 에너지원으로 돌리는데 어렵게 응고화 되어 있다.

이처럼 문제가 되는 셀롤라이트를 처리 하려면,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다. 최근 지방흡입술을 많이 시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응고체인 셀롤라이트를 녹이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그래서 최근 대안이 되는 것이 워터젯이나 리포라스 등의 신 장비로 기존 초음파를 이용해 녹이면서 흡입을 하던 지방을 이제는 물이나 레이저로 녹이면서 흡입을 한다.

이중 리포라스는 레이저로 지방을 액체화 시키고 가는 관을 이용해 용해가 가능해 시술 후 통증이 적고, 흉터가 안보이며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아름다운 몸매는 단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몸은 건강을 함께 생각하는 내면의 아름다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광주 연우피부비만클리닉은 피부미용 시술의 일환으로 PHR시스템을 이용한 제모와 기미·주근깨 등 색소질환과 미백을 위한 RPL, 주름·탄력치료를 위한 벡터큐브, 레이저토닝 ,튼살 모공을 위한 알레그로레이저 등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PPC2, HPL지방용해술, 아디포더블지방용해술,카복시, 지방분해주사 등 비만체형관리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말 - 광주 연우 클리닉 설제학 원장
(끝)
출처 : 연우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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